지역 퀘스트 하다가 광물을 따라가게 되고 광물을 따라가니 이벤트가 보이고 이벤트를 따라가니 풍경이 보이고 감상 잘 하고 내려오니 또 다른 지역 퀘스트가 있네. 어허허 언제 끝나는거야. 그렇게 맵을 다 돌게 되더군요. 정말 자연스럽게.

저랩때 우연히 퀘하다 만난 외국인이랑 친구가 되었고 길드도 들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한국에서 근무한적이 있는 미군. 정말 반갑더군요. 5명 남짓한 조그만 길드인데 그 친구 따라서 여기저기 쏘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길드워 하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