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게시판보면 참 이상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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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엄청 많자나요.... 지금 나온게임만 해도 수백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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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자기에 맞는 게임 하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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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가 하지 않는 게임을 깍아내리는데 그리 혈안이 되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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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깍아 내리면서 카타르시스 같은걸 느끼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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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라는건 상대를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자기 의견을 내세우는거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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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게임이 난 이래이래해서 좋다 라고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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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게임은 망겜이다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A라는게임보다는 B라는게임이 이래이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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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다 라고 말하는게 더 건설적인 토론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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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깍아내린다고해서 자기가 높아지는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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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쓰면 항상 애기하듯이 깍아 내리거나 자기의견하고 다르다고 매도 하는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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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의견을 수렴하고 거기에서 자기 의견을 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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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마찬가지로 그 게임의 단점을 비판하는건 좋지만 그 게임을 비하 하거나 폄화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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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아보이네요 그런건 소위 일베충이나 하는거지 우리같은 인벤러들이 할필요는 없다고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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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밍아웃하시면야 제가 할말이 없지만야 전 그래도 아니라고 믿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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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발렌타인데이네요 초콜렛 맛나게 드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