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넘과 마눌님 모시고 일산 코스트코 가다가 20미터도 안되는 곳 전봇대에 벼락침..

근데 무서운건 차에서도 그 벼락이 느껴지드라는거..

차 바닥이 전기가 지나가듯이 흔들리더라는..

차 밖에 있었으면 감전되었을라나.... 역시 번개 칠때는 차안이 안전하구나 싶더라는..

근데 울 아들래미가 유치원에서 배웠다며 번개 칠때는 차안에 있어야 된다는 말을 하더라는...


일기라고 생각하신다면 죄송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