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전문과 더불어 참여한 서명자 명단까지 완벽하게 갖춰서 가져왔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국선언> 내외신기자회견
 Declaration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평화에 대한 우리사회의 오도된 인식과 거짓 주장이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 김정일 정권의 미사일발사와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위장평화세력이 평화세력의 얼굴을 하고 참평화세력을 反평화세력으로 매도하고 있다. 북의 선전논리가 남한에서 평화의 이름으로 재생산되고 핵위협 앞에 햇볕정책이라는 미명 아래 국민들을 안보불감증의 혼수상태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지난 7월 20일 ‘대북관계, 이대로 좋은가’라는 새로운 대북관계 정립을 위한 집담회에서 북한의 미사일발사에 대하여 시민사회의 원로들은 한목소리로 대북관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하였다.
모임 후 7월 28일 ‘대북관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특별선언’을 143인의 시민사회 및 종교계지도자들의 이름으로 발표하였다.
10월 9일 북한핵실험 후 북핵규탄과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성토의 행렬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었다. 현 정부는 국민적 압력에 밀려 대북정책의 전환을 추진할 듯 하다가 김대중 前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집중적인 견제로 갈지자행보를 보이더니, 북한의 6자회담 복귀와 더불어 국제공조를 외면하고 일방적인 대북굴종정책 고수로 회귀하고 있다. 나아가 이재정, 송민순씨의 통일, 외교수장 임명에서 보여주듯이 대부정책의 전면적인 전환을 거부하고 있다.
이에 우리사회의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시국선언을 통하여 무엇이 참된 평화이고 무엇이 거짓 평화인가를, 누가 국민을 기만하고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를 밝히고자 한다. 
오늘 현재 522명의 인사가 서명에 참여하였고 각계각층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

■ 일 시 : 2006년 11월 24일(금) 오전 10:00
■ 장 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사무국 : 선진화국민회의(www.gosunjin.org) 2266-8357         


☞ 주요참석자명단

  김진현 세계평화포럼이사장                      이명현 서울대교수
  오인탁 연세대 명예교수                            이한수 전서울신문사장
  서경석 선진화국민회의사무총장                맹원재  뉴트리션뱅크리서치 이사장/前건대 총장
  박  근  한미우호협회 회장                        이석연  변호사
  도준호 전조선일보 논설위원                      구본태 서울여대 교수
  박건우 전한국도요타자동차회장                임혁재 중앙대 철학과 교수
  민경국 강원대 경제학과 교수                    조일호 2020코리아 공동대표/경원대 객원교수
  남주홍 경기대 정치대학원 교수                  이청승 (주)베세토 회장
  유동준 축산포럼 대표                              강경근 숭실대 법대교수
  이영해 한양대 교수                                  류지호 자유지성300인회 총무

☞ 주요서명자명단

강경근(숭실대 법과대학 교수)                      권영준(경희대 국제경영대학 교수)
권욱현(서울대 전기공학 교수)                      권태준(서울대 명예교수)
김대모(중앙대 교수)                                  김동수(바른경제동인회 이사장)
김상배(서울시립대 철학과 교수)                  김성국(부산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구본태(서울여대 교수)                                김영진(인하대 명예교수)
김완배(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                  김재창(한미안보협의회 회장/前한미연합사령관)
김종석(홍익대 교수)                                  김진현(세계평화포럼 이사장)
김형철(연세대 철학과 교수)                        나성린(한양대 경제학과 교수)
남주홍(경기대 정치대학원 교수)                  노부호(서강대 경영대학원 교수)
도준호(명지대 초빙교수)                            맹원재(뉴트리션뱅크리서치 이사장/前건대 총장)
민경국(강원대 경제학과 교수)                      박건우(前한국토요타자동차 회장)
박근(한미우호협회 회장)                            박상섭(서울대 교수)
박성래(한국외대 사학과 명예교수)                박세일(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박용옥(한림국제대학원대 부총장/前국방부 차관)    방희선(변호사)
서경석(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서계숙(서울대 명예교수/서울음대 동창회장)
서종혁(한국농촌경제연구원박사)                  송정숙(前보사부 장관)
송준만(이화여대 사범대학 교수)                  안동일(변호사)
오인탁(연세대 교육학과 명예교수)                유세희(한양대 명예교수/前한국정치학회장)
유재천(한림대 언론정보학과)                      윤병철(코리아디지털콘덴츠교육센터 대표)
윤사순(고려대 명예교수)                            윤하정(前외무부 차관)
이각범(한국정보통신대학 교수)                    이대근(성균관대 경제학 명예교수)
윤이흠(서울대 명예교수)                            이명현(서울대 철학과 교수)
이문호(前연합통신 전무)                            이민웅(한양대 교수)
이석연(변호사)                                          이영순(서울대 교수)
이영해(한양대 교수)                                  이영훈(서울대 교수)
이영희(인하대 법학과 교수)                        이정린(육사총동창회장/前국방부 차관)
이정민(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                이태동(서강대 교수)
이한수(前서울신문 사장)                            이헌(홍익법무법인 변호사)
임혁재(중앙대 철학과 교수)                        장오현(동국대 명예교수)
전영운(중앙대 독어독문학과 교수)                조일호(2020코리아 공동대표/명지대 객원교수)
진교훈(서울대 명예교수)                            한부환(변호사)
황동규(서울대 영문학과 교수)                      황수익(서울대 정치과 교수/前사회과학대학장)
길자연(한기총 명예회장/왕성교회)                김성수(고신대 총장)
김요한(국제신대원 총장)                            김준곤(CCC 총재)
김진호(기감 증경총회장/도봉감리교회)          이광선(예장통합 총회장/신일교회)
이수영(새문안교회)                                    이정익(기성 총회장/신촌성결교회)
정진경(한기총 명예회장/신촌성결교회 원로)  최성규(한기총 직전대표회장/순복음인천교회),





<시국 선언문>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국선언


지금 이 땅에는 거짓이 진실을 뒤엎고 있다. 위장평화세력이 평화세력의 얼굴을 하고 참 평화세력이 反평화세력으로 매도되고 있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당연히 반대해야 할 북핵임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와 정부여당 내에는 북핵과 더불어 살 수밖에 없다는 사람들로 넘치고 있다. 입으로는 북핵반대를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북핵을 용인하면서 대북압박을 반대하고 오로지 햇볕정책으로 북핵을 폐기할 수 있다고 강변하고 있다. 북핵과 결연하게 맞서지 않고도 핵을 폐기시킬 수 있다는 정치지도자들의 달콤한 목소리에 취해  대다수의 우리국민은 안보불감증의 혼수상태로 빠져들고 있다.

거짓평화가 평화로 둔갑하고, 햇볕정책이 한국을 북핵의 위협에서 벗어나게 하는 유일한 방안으로 간주되고, 북핵을 결연히 반대하는 것은 反평화라고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가 들려옴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는 좀처럼 집단최면 상태에서 깨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우리는 결연한 각오로 세상을 향해 무엇이 참된 평화이고 무엇이 거짓 평화인가를, 누가 국민을 기만하고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를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 

1. 북핵의 폐기 없이 평화가 있을 수 없음을 명확히 깨닫고 북핵을 단호히 반대하기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북한의 핵보유와 핵실험으로 한반도의 평화는 6.25전쟁이래 최대의 위기에 봉착해 있다. 북한에 핵이 있으면 한국도 핵을 보유하거나 미국의 핵우산 아래로 들어갈 수밖에 없고 일본의 핵무장도 막을 수 없게 된다. 북한과의 대립과 갈등을 피하기 위해 북핵을 용인하고 핵의 인질이 되는 것은 거짓평화이며 굴종일 뿐 진정한 평화가 될 수 없다. 무릎을 꿇고 사느니 서서 죽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북핵에 맞설 때에만 우리국민은 평화를 누릴 자격을 갖게 된다.

2. 우리는 한국정부가 북핵을 폐기시키겠다는 진정한 의지가 없음을 개탄한다. 아울러 햇볕정책이라는 당근만 가지고 북한 핵을 폐기시킬 수 없음을 천명하면서 대북정책의 전면 수정을 요구한다.

  이번에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한 것은 유엔 안보리 제재와 중국정부의 강경한 압박에 의한 것이지 한국의 햇볕정책 때문이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북핵폐기를 원한다면 핵실험에 대한 우리국민의 단호한 의지를 표출시켜야 하며 끝까지 대화와 압박, 당근과 채찍을 병행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북한의 6자회담 복귀는 대화의 시작에 불과하다. 이를 핵 폐기 의사로 간주하거나 대북압박을 완화하려는 핑계로 삼아서는 안 된다.

3.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다는 명명백백한 의지가 국제사회에 의해 확인되기 전까지는 금강산 관광이나 개성공단을 통해 북에 현금이 들어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

  대량아사와 어린이의 발육부진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인도적 지원을 제외한 모든 지원은 중단되어야 한다. 식량지원도 군인과 당 간부의 창고에 저장되고 일반주민에게는 분배되지 않는 쌀을 보낼 것이 아니라 저장성이 약해 반드시 주민에게 분배될 수밖에 없는 옥수수 가루로 보내야 한다. 지금은 북한을 강력하게 압박하여 북한이 바른 길로 들어서도록 해야 할 때다. 근거없는 낙관주의와 얄팍한 감상주의는 오히려 남북관계를 망칠 뿐이다.

4. 한미양국정부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움직임을 즉시 중단하고 공고한 한미군사동맹의 구축에 앞장서야 한다.

  평화와 안보는 동전의 양면이다. 튼튼한 안보 없이는 평화도 경제발전도 민주주의도 있을 수 없다.  북한의 미사일발사에 이은 핵실험으로 심각한 안보위기가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한미양국 정부가 한미연합사 해체작업을 중단하지 않는 것은 한국의 안보뿐만 아니라 동북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도 크게 잘못된 행동이다.

5. 정부는 친북좌파의 준동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간첩단 사건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세력을 단호히 척결해야 한다.

  최근 국정원에 의해 적발된 간첩단 사건은 우리국민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한국사회에 뿌리 내려온 친북좌파 세력이 북한의 지시에 따라 움직였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게다가 간첩단 사건 발표 이후 대통령이 국정원장을 교체한 것은 대통령이 과연 친북세력의 발호로 부터 국가를 보위할 의사가 있는지를 의심케 하고 있다. 정부는 간첩단 사건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우리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

6. 북핵사태와 한미연합사 해체 그리고 간첩단 사건을 야기한 현 정권이야 말로 反평화세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평화세력을 자처하면서 정권안보에만 몰두하고 있는 현 집권세력은 지금이라도 국정파탄에 대하여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여야 한다.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되어 국가경영의 책무를 잃어버리고 정권유지에만 관심을 갖는 여당 국회의원들을 갖게 되었는지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여당이 신당창당이라는 신장개업으로 외양만 바꾸면 국민이 이에 속아 넘어가 좋게 봐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우리국민을 모독하는 처사에 다름 아니다.  야당도 국정파탄에 이르도록 방치한 책임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야당역시 국가적 난국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여야 한다. 여야는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는 일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2006년  11월  24일

                                                              서명자 일동
................................................................................................................................................

                                        Declaration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Lies are covering up the truth on the Korean Peninsula.  Groups disguised as peace-lovers are denouncing true peace-loving forces as anti-peace forces. This is absolutely deplorable.
   
Although we must naturally oppose North Korea's nuclearization, the Blue House and the ruling party are filled with people who believe that we have no choice but to live with  Pyongyang's nuclear armament. Although they say with their lips they are against North's nuclearization, they really consider nuclearization as unavoidable and oppose taking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arguing that only the sunshine policy can make North Korea  give up its nuclear weapons. Swayed by the sugar-coated words of the political leaders who say that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can be resolved without standing resolutely against North Korea, the majority of the general public are becoming increasingly immune to the grave threats it poses to our national security. 

False peace is being portrayed as true peace, the sunshine policy is regarded as a means to free South Korea from the nuclear threat, and people against nuclearization are openly condemned as anti-peace groups.  Although warnings are continuously heard, our society shows no signs of awakening from this group hypnosis.

Therefore, we stand here today with a firm resolve, determined to make clear what is true peace and what is false peace, and who are deceiving the public and who are telling the truth.

1.  We must clearly acknowledge that peace cannot be guaranteed without the North's abandonment of its nuclear program and take every possible means to firmly oppose North Korea's nuclearization.

  Through North Korea's possession of nuclear weapons and the execution of a nuclear test, the Korean Peninsula is facing its most serious crisis since the 1950 Korean War. North Korea's nuclear armament will force South Korea to go nuclear or seek protection under the U.S. nuclear umbrella, providing a pretext for Japan's nuclearization.  Avoiding conflicts with the North through tolerating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and become its nuclear hostage, will not bring true peace but only false peace and submission.  Only when we maintain a firm stance against the North's nuclear weapons, ready to die rather than fall on our knees, are we worthy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2. We condemn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lack of willingness to force the North to abandon its nuclear program. Declaring our belief that carrot policies like the sunshine policy cannot dismantle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we firmly demand the government to fully revise its North Korean policy.

  North Korea' s decision to rejoin the six-party talks is not a result of South Korea's sunshine policy, but is due to the UN security council's sanctions and the strong pressure from the Chinese government.  If we really want to force the North to abandon its nuclear program, we must show the Korean people's firm resolve against its nuclear test and use both carrots and sticks, as well as dialogue and sanctions until the very end.  North Korea's decision to return to the six-party talks is just the beginning of dialogue. We must not regard it as a sign of the North's intention to abandon its nuclear initiative nor should we use it as an opportunity to soften pressure against the North. 

3. Until the international community can confirm North Korea's clear willingness to abandon its nuclear weapons program, cash flows into North through the Gaeseong Industrial Complex and the Mt. Geumgang tours must be suspended. 

  Except for minimum humanitarian assistance to prevent massive starvation and children's malnourishment, the South Korean government must suspend all humanitarian aid projects to the North. Rather than sending rice which goes to warehouses of high-ranking military and party officials and not to the public, the government must send corn flour which cannot be stored for a long time and inevitably distributed to the public. Now is the time for us to strongly pressure the North so that it can take the right direction. Groundless optimism and shallow sentimentalism will only worsen inter-Korean relations. 

4.  The South Korean government must immediately stop efforts to transfer wartime  operational command and lead efforts to strengthen the ROK-US military alliance. 

  Peace and security are like two sides of a coin. Without strong national security, there can be no peace, economic development, and democracy. The fact that South Korea and the U.S did not stop the process of disbanding the Combined Forces Command, despite the serious security crisis from North Korea's nuclear test and missile launch, will negatively  effect not only South Korea's security but also jeopardize peace in Northeast Asia and the world.

5.  The government must no longer condone the activities of pro-North left-wing forces. It must throughly investigate the North Korean spy scandal and firmly root out forces threatening peace and security.

  The recent North Korean spy scandal exposed by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sent a shockwave to the whole nation, fully showing that pro-North groups settled in the South Korean society have been receiving orders from the North Korean regime. Moreover, the President's replacement of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director following the announcement of the spy scandal makes us doubt his intention to protect this nation from the rampancy of the pro-North. The government must investigate the scandal thoroughly to relieve the anxiety of our people.

6.  The current government, which caused the nuclear crisis, the disbanding of the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 and the North Korean spy scandal, are the ones who are against peace. However, it is calling itself a peace-loving group, while focusing only on its own survival. Those currently in power must sincerely and fully apologize to the people for its failure in governance.

  It is deeply deplorable to see what our country has become, how we managed to end up with ruling party members who concentrate only on remaining in power and forget their responsibilities of governing our nation. It would be nothing but an insult to the Korean people, if they think that after changing their appearance by forming a new party the people will be fooled and think positively toward them. The opposition party is also responsible, as they neglected their duties to prevent the disarray of state affairs. They must deeply repent for not exerting all efforts to overcome this national crisis. Now, before it's too late, the members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must come to their senses and immediately stop leading our country into a crisis.


November 21, 2006

Participants of Declaration
서명자명단
(2006년 11월 24일 현재 520명)

가겸노(안양소상공인지원센터 센터장), 강경근(숭실대 법과대학 교수), 강대기(숭실대 정보사회학 교수), 강명헌(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강세원(변호사), 강영숙(교육선진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강영현(국제법률경영연구원 연구위원), 강인수(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 교육협력분과위원장), 강재훈(중앙대 건축학과 교수), 강재희(대전옥계초등학교 교사), 강정명(밝고힘찬나라운동부산시지부 상임고문), 강태욱(민주주의이념연구회), 강화식(자유네티즌협의회폴리젠 대표), 강훈(시변 공동대표/변호사), 고문현(울산대 법학과 교수), 고승국(울산대 물리학과 교수), 고영회(성창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고직한(young2080 대표/기독교사회책임 집행위원장), 고학용(前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고홍근(부산외국어대 교수), 공명재(계명대 경영학부 교수), 공종원(前조선일보 논설위원), 곽수일(서울대 명예교수), 곽태원(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구길회(중앙대 교수), 구본태(서울여대 교수), 구종서(한국문명사연구소 소장/前중앙일보 논설위원), 구해우(미래재단 상임이사), 국윤호(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권기석(서울대 교수), 권문술(국방대 명예교수), 권영준(경희대 국제경영대학 교수), 권오상(변호사), 권욱현(서울대 전기공학 교수), 권중달(중앙대 사학과 명예교수), 권태근(선진화국민회의 사무부총장), 권태준(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권형준(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기연수(한국외국어대 교수), 기우탁(前홍익대 교수), 길자연(한기총 명예회장/왕성교회), 길희재(YOUME특허법인 부장), 김건호((사)연구소2020통일한국 공동대표), 김경도(중앙대 교수), 김경원(서현교회 목사), 김관보 (카톨릭대 행정대학원장), 김관영(㈜FT), 김광수(강원대 경영관광학부 교수), 김광용(한양대 교수), 김광웅(숙명여대 교수), 김광윤(아주대 교수), 김귀현(서울대 음대 교수), 김규호(기독교사회책임 사무처장), 김극기(한중교육문화센터 회장/북악포럼 회장), 김근수(C&K 회장), 김기경(前한국일보 이사), 김기권(前남양주오남중학교 교장), 김기덕(前서울신문 감사), 김기수(前브라질 대사/한국한시협회 이사장), 김길용((유)해양전자장비 대표이사), 김길자(뿌리의집 공동대표), 김남성(성균관대 교수), 김남중(에이원프로 사장), 김년오(한국정치마케팅연구소 소장), 김대모(중앙대 교수), 김덕성(前연합뉴스 상무), 김동권(예장합동 증경총회장/진주교회), 김동근(안동대 교수), 김동수(바른경제동인회 이사장), 김동원(가톨릭가두선교단 선교사), 김동호(前주모로코 대사), 김병학(강원대 무역학과 교수), 김상배(서울시립대 철학과 교수), 김상온(울산대 경제학과 교수), 김석우(21세기국가발전연구원), 김선웅(한양대 사회학과 교수), 김선호(前경희대 교육대학원장), 김설자(아주대 교수), 김성국(부산대 사회학과 교수), 김성덕(경주시장로총연합회장), 김성수(고신대 총장), 김성일(중대부고 교사), 김수명(뉴라이트광진연합 대표), 김숙이(호원대 교수), 김숙현(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김승태(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김양수(청주대 교수), 김영달(임업연구원 원장), 김영봉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 김영선(우석대 교수), 김영욱(단국대 특수교육학과 교수), 김영종(숭실대 교수), 김영진(인하대 명예교수), 김영채(계명대 교수), 김완배(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 김완수(대광기업 대표), 김요한(국제신대원 총장), 김용덕(황해도중앙청년회 수석부회장), 김우경(청년의뜰 변호사), 김윤곤(前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은도(경주문화고등학교 교장), 김은희(언남고등학교 교사), 김의락(부산외대 영어과 교수), 김의철(중현교회 장로/前한전 감사), 김인배(시민의힘 대표), 김재창(한미안보협의회 회장/前한미연합사령관), 김재호(前카톨릭의대 교수/명동안과 원장), 김정기(군인), 김정섭(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 사무국장), 김정훈(복지21 대표/前연합통신 편집국장대우), 김종건(한국교원대 교수), 김종대(연구소2020통일한국 공동대표), 김종록(前자이레 대사), 김종석(홍익대 교수), 김종훈(변호사), 김준곤(CCC 총재), 김지동(공무원), 김지승((주)에프앤비젼 CEO), 김지윤(성균관대 명예교수), 김진국(前세종대 교수/남양주포럼 대표), 김진기(前KBS 해설위원), 김진성(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진현(세계평화포럼 이사장), 김진호(기감 증경총회장/도봉감리교회), 김충남(하와이동서문화센터 연구위원), 김태보(제주대 경제학과 교수), 김태웅(원광대 군사학 부장), 김학희(선문대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김형립(서강대 명예교수), 김형철(연세대 철학과 교수), 김호섭(중앙대 교수), 김홍범(경상대 경제학과 교수), 김홍석(부산사회문화연구소장), 나성균(성복중앙교회), 나성린(한양대 경제학과 교수), 남광규(매봉통일연구소 대표), 남궁수(롯데물산㈜), 남금천(대진대 무역학과 교수), 남성욱(고려대 교수), 남주홍(경기대 정치대학원 교수), 남태우(중앙대 교수), 노부호(서강대 경영대학원 교수), 노성훈(유미특허법인), 노영기(중앙대 경제학과 교수), 노원섭(前기업인), 노화준(서울대 교수), 도준호(명지대 초빙교수), 류동길(숭실대 경제국제통상학부 교수), 류동훈(백석문화대학 교수), 림택권(목사/前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맹원재(뉴트리션뱅크리서치 이사장/前건대 총장), 명인새(前볼리비아 대사), 모세원(목포대 교수), 문명호(前문화일보 논설주간/미국RFA방송논설위원), 문무홍(연구소2020통일한국 공동대표), 문옥길(뉴라이트경기광주연합 상임대표), 문우철(중앙대 교수), 민경국(강원대 경제학과 교수), 민문홍(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대우교수), 민병순(초등교육), 박강문(前서울신문 논설위원/대진대통일대학원 교수), 박건우(前한국토요타자동차 회장), 박근(한미우호협회 회장), 박기용(前조선일보 편집위원), 박노경(시사문제연구소 고문), 박동순(前주이스라엘 대사), 박동희(건국대 법과대 명예교수), 박명수(서울신대 교수), 박무종(코리아타임스 대표이사), 박문서(국제변호사/前공보처해외공보관전문위원), 박문호(P3개발㈜), 박문효(윤리빙텔), 박미랑(숙명여대 교수), 박범진(한성디지털대 총장/前국회위원), 박상섭(서울대 교수), 박상우(국토개발연구원지역도시실), 박상태(서강대 사회학과 교수), 박석순(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박성래(한국외대 사학과 명예교수), 박세일(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박승부(동아대 초빙교수), 박승식(대진대 교수), 박승위(영남대 교수), 박실무(중앙대 교수), 박영기(한남대 교수), 박영만(인천교대 교수), 박영의(충남대 영문과 명예교수), 박영일(前사단장), 박완희(경성대 교수), 박용옥(한림국제대학원대 부총장/前국방부 차관), 박용진(민주사회운동시민단체연합 대표), 박의수(강남대 교육학과 교수), 박재형(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박정근(대진대 교수/前대학원장), 박정도(충북회인중앙교회 목사), 박종기(동창산업㈜ 대표이사), 박종세(前문광부 국장), 박종학(홍진향료 이사), 박진길(중앙대 독문과 명예교수), 박찬중(벤처기업 대표/(주)코디에스), 박창용(금오공과대 기계공학부 교수), 박태수(경영컨설턴트), 박태우(대만국립정치대학외교학과 객좌교수), 박한식(한국교원대 교수), 박해근(안양과학대학경영정보학부 교수), 박홍석(동아대 교수), 방효원(중앙대 교수), 방희선(변호사), 배병호(변호사), 배장섭(아시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배종학(초중고등학교교장회 회장), 배진영(인제대 경제학과 교수), 배학수(경성대 철학과 교수), 배효석(소프트인넷 대표이사/선진화3040 대표), 백경우(나음재활의학과 원장), 백대용(변호사), 변시민(생명에너지연구회 명예회장), 서경석(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서계숙(서울대 명예교수/서울음대 동창회장), 서기행(예장합동 증경총회장/대성교회 원로), 서명구(연구소2020통일한국 사무총장), 서시주(前연합뉴스 상무/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장), 서재만(한국외국어대 교수), 서정애(연대연합신학대학원 목회상담사), 서정우(연세대 명예교수), 서정욱(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서종혁(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 선우남(강남대 교수), 성하룡(위훈용사복지회 특수사업단장), 손기섭(동경대), 손임현(화성태안주공6단지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손주환(前공보처 장관), 송대성(세종연구소 정책연구실장), 송병옥(건국대 철학과 교수), 송봉용((주)시보 대표이사/前시흥시검도협회장), 송수섭(세종대 전자공학과 교수), 송운석(단국대 사회과 교수), 송인섭(숙명여대 교수), 송재운(동국대 명예교수), 송정숙(前보사부 장관), 송종환(명지대 북한학과 교수), 송준만(이화여대 사범대학 교수), 송진섭(선진화국민회의 조직본부장/前 안산시장), 송치현(대구대 교수), 신경렬(前서울신문 출판편집부국장), 신경환(경기대 경상대 학장), 신도철(숙명여대 경제학과 교수), 신동석(평화통일전략연구소 소장), 신명순(연세대 교수/前한국정치학회 회장), 신순기(밝고힘찬나라운동 부산시지부 집행위원장), 신순현(중앙대 교수), 신신묵(예감 증경총회장/한강중앙교회), 신용국(창원대 명예교수), 신용대(산업연구원 박사), 신용수(단국대 경상대학 교수), 신용순(공무원), 신진(충남대 교수/충청정치학회 회장), 심재옥(한미교육위원단), 안경환(조선대 교수), 안규수(前농협 지점장/자영업), 안동일(변호사), 안성호(충북대 교수), 안영재(前환경부 국장), 안인균(고등학교 교사), 안정용(비엠인터내셔널 대표), 안정주(고려대 행정대학원 교수), 안준근((사)영남포럼 이사장), 안진(전북대 경제학부 교수), 양무목(대진대 교수), 양영수(제주대 영어교육과 교수), 양재근(서울산업대 교수), 양재헌(뉴라이트신노동연합?공동대표), 양창모(서울구의교회 장로), 양홍식(친목정우회 회장), 어우경(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 여영무(뉴스앤피플 대표/前동아일보 논설위원), 오규열(서울디지털대 교수), 오용순(前제주도지구JC 회장), 오인탁(연세대 교육학과 명예교수), 오진택(농업선진화운동본부 사무국장/前농림부 과장), 오철호(前연합뉴스 상무), 오현구(연세대 초빙교수/前항공작전사령관), 우홍규(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우홍제(前서울신문 논설주간), 유동준(축산포럼 대표), 유석렬(외교안보연구원 명예교수), 유세희(한양대 명예교수/前한국정치학회장), 유재천(한림대 언론정보학과), 유정민((사)한국김치협회 상임감사), 유종해(매산공공정책연구소 소장), 유지호(자유지성300인회 총무), 유지훈(충북대 교수), 유칠식(에스클로), 윤기중(연세대 응용통계학과 교수), 윤량(한의사), 윤병철(코리아디지털콘덴츠교육센터 대표), 윤사순(고려대 명예교수), 윤순현(부산대 공과대학 교수), 윤승렬 (Vision Consulting 대표), 윤영철(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윤원철(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윤이흠(서울대 명예교수), 윤정길(건국대 교수/전한국정책학회 회장), 윤하정(前외무부 차관), 윤형덕(신흥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각범(한국정보통신대학 교수), 이갑산(전국NGO연대 상임공동대표), 이건식(연화복지의원 행정원장), 이경민(진해희망의집), 이광선(예장통합 총회장/신일교회), 이광웅(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교수), 이광윤(성균관대 법과대학 교수), 이광전(前건대 축대학장), 이국희(삼화회계법인 이사), 이규창(단국대 명예교수), 이규철(역사학자), 이기옥(한양대 교수), 이기후(4.19혁명고로자회 고문), 이달희(경북대 박사과정), 이대근(성균관대경제학과 명예교수), 이대희(광운대 교수), 이돈형(前중앙일보 편집국장), 이동복(북한민주화포럼 상임대표), 이동화(前서울신문 주필), 이만재(동물자원과학회), 이면우(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이명현(서울대 철학과 교수), 이명희(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운영위원장), 이문교(영천자동차서비스), 이문성(전북대 철학과 교수), 이문재(변호사/법무법인한중 고문), 이문호(前연합통신 전무), 이민세(숭의여대 겸임교수/뉴라이트고양연합상임대표), 이민웅(한양대교수), 이범섭(前축협 부회장), 이병찬(계명대 경영학과 교수), 이보현(前기업인), 이상규(고신대 교수), 이상수(고려대 강사), 이석연(변호사), 이석원((사)문화문 운영이사), 이석희(정일세무법인 회장), 이성우(한성대 교수), 이성하(한국외대 교수), 이수식(경성대 교육학과 교수), 이수영(새문안교회), 이숙재(청량초등학교 교사), 이순영(뉴라이트정책포럼 공동대표/前한중대 총장), 이순형(서울대 교수), 이승자(여성발전기금관리위 위원), 이양섭(강릉영동대 관광경영과 교수), 이영덕(前조선일보 논설위원), 이영순(서울대 교수), 이영일(호남대 초빙교수), 이영자(기웅공영㈜ 회장), 이영해(한양대 교수), 이영훈(서울대 교수), 이영희(인하대 법학과 교수), 이옥분(경북대 교육학과 교수), 이용기(한국뿌리찾기운동본부 총재), 이용웅(경남대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이원광(LA 거주미주교포), 이원규(감리교신학대 교수), 이윤식(인천대 교수), 이은심(동국대 대학원), 이은옥(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이을상(동아대 전임연구원), 이을형(前숭실대 교수), 이일용(중앙대 교육학과 교수), 이장호(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이장호(공주대 교수), 이재봉(서울대 치과대학 교수), 이재율(계명대 경제학과교수), 이정구(함안중앙초교 교사), 이정린(육사총동창회장/前국방부 차관), 이정민(서울대 명예교수), 이정익(기성 총회장/신촌성결교회), 이정인(서울대 공과대학 교수), 이정창((주)KONES 기술이사), 이종범(중앙대 의대 교수), 이종은(세종대 경제학부 교수), 이종학(충남대평화안보대학원 겸임교수), 이주영(건국대 교수/前역사학회 회장), 이지수(명지대조교수), 이청승(베세토 발행인/새마을사업단장), 이태동(서강대 교수), 이한수(前서울신문 사장), 이해익(리즈경영컨설팅 대표), 이헌(홍익법무법인 변호사), 이현기(자유지성300인회 공동대표/前상업은행장), 이현희(성신여대 명예교수), 이형균(前경향신문 이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 이형식(서울대 사범대학 교수), 이효선(중앙대 교수), 임굉(배재대 공과대학 교수), 임상원(고려대 교수), 임영자((사)한몽교류진흥협회 이사장), 임응식(前KBS 해설위원실장), 임종훈(홍익대 법경대학 교수), 임준태(동국대 교수), 임채욱(북방문제연구소 연구위원), 임헌겸((주)KMOC 전무이사), 임혁재(중앙대 철학과 교수), 장공자(충북대 교수), 장광식(이슈방송 대표), 장기풍(울산대 교육학과 교수), 장문백(중앙대 교수), 장성주(㈜스페이스 대표이사), 장영국(前KBS본부장/뉴라이트미국서부연합 상임대표), 장오현(동국대 명예교수), 장우균(前육군 대령), 장재원(대진대교육대학원 겸임교수), 장준성(서울대 명예교수), 전년규(농업선진화운동본부 사무국장/前농협 도지부장), 전대련(前YMCA 회장), 전락희(단국대 교수), 전영운(중앙대 독어독문학과 교수), 전영표(상록문화정보연구소 이사장), 전일성(한국농어민신문 전문위원), 전진석(가톨릭대 교수), 전형구(극동정보대학 교수), 정경희(탐라대 교수), 정기문(강원대 경제학과 교수), 정기정(前춘천MBC 사장), 정대화(변호사), 정만균((주)폰엔넷 대표이사), 정병화(진주수곡초교 교사), 정상대(명지전문대 교수), 정상환(원주기독교백화점 대표), 정석철(핫라인2080 취재본부장), 정세욱(명지대 명예교수), 정연철(동의대 법정대학 교수), 정영선(숲사랑 생명사업본부장), 정용택(스리랑카선교사), 정운종(시사문제연구소 소장), 정일화(前한국일보 논설위원/세종대 겸임교수), 정종문(前동아일보 심의실장), 정지용(前육군 대령), 정진경(한기총 명예회장/신촌성결교회 원로), 정진완(前고등학교 교장), 정쾌영(신라대법학과 교수), 정태영(前건대 축대학장), 정학섭(전북대 정치사회학부 교수), 정훈상(화인예술기획 대표), 조광제(변호사/前스페인 대사), 조규석(前세계일보 논설실장), 조대용(재경독도향우회 회장/강북경실련 대표), 조봉래(세신정보 대표), 조석종(먼디파마유한회사 대표이사), 조성환(뉴라이트싱크넷 섭외위원장), 조영일(경인교대 강사), 조용기(한국사학법인연합회 회장), 조웅규(한국민주태평양연맹 회장/前국회의원), 조의환(대진대 교수), 조일호(2020코리아 공동대표/명지대 객원교수), 조종기(대구외고 교사), 주영희(인천교육대 교수), 주준희(前아세아연합신학대 교수), 지용우(前경향신문 논설실장), 지진웅(나라생각 공동대표), 진교훈(서울대 명예교수), 진형인(평택대?교수), 차호일(김해여고 교사), 최경철(증평기와), 최관경(부산교대 교육과 교수), 최광(한국외대경제학부 교수), 최동희(강원대 교수), 최병철(청주대교수/성균관교육원장), 최병환(뉴라이트나라사랑연합 사무처장), 최상호(국민정신연구소장), 최석만(전남대 사회학과 교수), 최성규(한기총 직전대표회장/순복음인천교회), 최순(동아대사회복지학부 교수), 최영관(전남대 교수), 최영성(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재관리학과 교수), 최영철(㈜청해윤도 고문), 최용부(경상대 교수), 최우섭(가원중학교 교장), 최운도(연세대 교수), 최인식(국민행동본부), 최임규(백석대 겸임교수), 최장근(동명정보대 전임강사), 최지훈(한국아동문학학회 부회장/어린이문화진흥회 상임이사), 최창규(명지대), 최창학(함께사는사람들 대표), 최태술(前교감), 최태종(CJ 물류정보파트), 최한우(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 최해일(예장고신 증경총회장), 최행석(우먼바이오텍 연구소장), 최호영(군인교회 선교목사), 하우봉(전북대인문과학대학인문학부 교수), 하정조(前연합뉴스 이사), 하행자(미8군사령부공보실 공보관), 한대희(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한부환(한부환법률사무소 변호사), 한상길(단국대교수), 한상진(자영업), 한세동(前공무원), 한승희(공주교대 교수), 한정희(토지연구원연구개발처 책임연구원), 한준구(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허세린(前주브루나이 대사), 허우성(경희대 철학과 교수), 허종명((주)동일기술공사기획감사실 전무), 현소환(前연합통신/前YTN 사장), 현영민(충남대 영문학과 교수), 홍기종(법무법인에이스 변호사), 홍기칠(대구교육대 교수), 홍성기(아주대교양학부 특임교수), 홍순우(기성 증경총회장/장충단성결교회 원로), 홍승수(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교수), 홍원일(前경기도새마을 회장/나눔과기쁨 본부장), 홍정이(구개혁 증경총회장/안디옥교회), 황규정(前주짐바브웨 대사), 황동규(서울대 영문학과 교수), 황수익(서울대 정치과 교수/前사회과학대학장), 황신준(상지대 경제학과 교수), 황재학(뉴라이트부산연합 고문/아가페공동체 공동대표), 황진수(한성대 행정학과 교수) <가나다순, 총 5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