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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06:14
조회: 7,178
추천: 0
문장부호순간 마침표 이름도 생각안나고 쉼표도 콤마라 생각하고 있어서 살짝 혼란스러워서 찾아가져옴. 문장부호라는 단어도 기억안나서 문장기호로 검색했는데, 문장부호라고 바로 잡아줘서 고맙긴하네. ![]() <한글맞춤법-부록-문장부호> 쌍점( : ) (1) 내포되는 종류를 들 적에 쓴다. 문장 부호: 마침표, 쉼표, 따옴표, 묶음표 등 문방사우: 붓, 먹, 벼루, 종이 (2) 소표제 뒤에 간단한 설명이 붙을 때에 쓴다. 일시: 1984 년 10 월 15 일 10 시 마침표: 문장이 끝남을 나타낸다. (3) 저자명 다음에 저서명을 적을 때에 쓴다. 정약용: 목민심서, 경세유표 주시경: 국어 문법, 서울 박문 서관, 1910. (4) 시(時)와 분(分), 장(章)과 절(節) 따위를 구별할 때나, 둘 이상을 대비할 때에 쓴다. 오전 10:20 (오전 10 시 20 분) 요한 3:16 (요한복음 3 장 16 절) 대비 65:60 (65 대 60) 아무리 뒤적거려도 그건 안나오네... 이음표였나 적다보니 생각난거지만 어릴때 선생님들이 자주썼었음. 띄어쓰기를 해야하는데 안되어 있으면 글자 사이에 윗부분에 작게 ✓ 표시를 했고, 붙여쓰기를 해야하는데 안되어 있으면 글자 사이의 띄어쓰기 윗부분에 ⌒ 표시를 했는데 또 뭐랬지... 불필요한 글자가 있을경우 그 글자에 동그라미치고 돼지꼬리마냥 바깥으로 줄을 돌려서 뺐던게 생각남 돼지꼬리땡야 라 했던가 보통 선생님들이 하던 말이 밑줄쫙 돼지꼬리 땡야 의외로 글자를 거꾸로 쓰는 놈도 있어서 그걸 리싸이클 기호인가 재활용기호였나 비슷한걸로 고쳤던것도 기억남. 문장의 순서가 잘못되면 앞부분의 문장에 디귿 자 모양으로 감싸고, 밑의 문장을 역방향으로 디귿자 모양으로 이어서 문장의 위치를 바꾼다는 의미로 썼는데 이것도 안보이고 ㅌ 글자도 원랜 위에 ㅡ 줄을 긋고 밑에 ㄷ을 썼던것도 기억나네. 문장의 위치가 다르지만 같은 줄에 있다치면 ┌──┐┗──┘ 두개를 이어서 각각 안쪽에 문장순서를 바꿀때 써먹곤했던게 생각남. * 교정부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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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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