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0일 화요일 주요 신문 헤드라인


《경 제》

☞평택·당진·광양 등 6곳에 '수소도시' 만든다...국토교통부는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올해 예산 52억5000만원이 확정돼 평택 등 6개 도시에서 사업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수소도시는 수소 생산·이송·활용시설을 구축해 공동주택과 건축물, 교통시설에 수소 에너지원을 쓸 수 있도록 기반을 갖추는 사업이다.

☞국민연금 고갈시점 조기 발표 연금개혁안 10월까지 마무리...정부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라 심각한 재정 압박을 받고 있는 국민연금의 고갈 시점을 당초 2057년보다 앞당긴다. 윤석열 정부가 연금개혁을 3대 개혁과제로 내세운 만큼 오는 10월까지 최종안을 마련하기 위해 고갈 시점 공표를 한 달 앞당기고 개혁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는 것이다.

☞국세청 "스타트업 세무조사 면제 추진"...국세청이 올해부터 법인세 공제 감면 컨설팅을 전체 중소기업으로 확대한다. 경기 위축에 따른 기업들의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스타트업, 혁신중소기업 등에는 정기 세무조사를 면제해주는 방안도 추진한다.

☞"스타트업 돈잔치 끝나 … 지속가능성 입증해야 살아남는다"...세계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Viva Tech)의 프랑수아 비투제 총괄이사(사진)에게 글로벌 벤처 투자 업황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이 같은 답이 돌아왔다. 최근 몇 년간 벤처·스타트업 투자 시장에 펼쳐졌던 막대한 유동성 파티가 이제는 끝이 났다는 진단이다.



《금 융》

☞美 4분기 어닝시즌 개막… '첫 역성장' 먹구름 예고...S&P500 순익 전년비 -4.1% 전망...증가 점쳤던 주당순이익도 -2.2% 에너지 부문 63% 올라 실적 선방...금리·강달러에 경기소비재 -20% 전문가들도 "깜짝실적 기대말라"

☞"올해는 반도체株 담아라" 월가의 추천 믿어도 될까...작년 AMD·엔디비아 등 반토막 월가 "실적개선 기대" 매수 조언 ...경기 침체에 투자 회의론도 팽배

☞'토끼랠리' 주도한 외국인 … 은행·반도체 쓸어담았다...개인 떠난 증시 외국인 "사자"...새해 일주일 새 1.8조 순매수 키워드는 정책수혜·낙폭과대 삼성전자만 6851억원 사들여 美금리인상 둔화 전망도 한몫

☞바닥론 솔솔…돈 몰리는 中·반도체·엔 ETF...'TIGER 차이나전기차' 올 들어 5거래일간 68억 유입...美 반도체 상품도 38억 매수 '역사적 저점' 일본 엔화 투자도새해 들어 중국·반도체·엔화 상장지수펀드(ETF)에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



《기 업》

☞마일리지로 사던 뉴욕행 항공권, 4월부턴 '그림의 떡'...대한항공의 새로운 마일리지 제도가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소비자에게서 불만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공제 기준을 기존 '지역'에서 '운항 거리(마일)'로 변경해 적용하기 때문이다.

☞올 보안시장 키워드는 AI '얼굴인식 출입' 수요클듯...국내 보안 시장에서 올해도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이 인기를 얻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보안업체 에스원은 85만 고객을 대상으로 '보안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보완하고 싶은 서비스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얼굴인식 출입 관리(29.2%) △지능형 CCTV(7.3%)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고 밝혔다.

☞유화업계, 갈길 먼 ‘ESG’…환경법 위반 1년간 269건...현대오일뱅크가 폐수 배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요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곳에서 1년간 총 269건의 환경법 위반 사례가 나왔다...오염물질 배출량이 기준치를 넘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배출 방지시설을 방치하는 경우가 잇따랐다.

☞"1분기 D램값 최대 18% 하락"...올해 1분기 반도체 D램 가격이 전 분기보다 최대 18%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하락 폭은 줄었으나 전 세계 반도체 업황 악화에 가격 하락 추세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부 동 산》

☞작년 서울 단지별 매매량 송파 헬리오시티 67건 1위...지난해 서울 아파트 중 매매 계약이 가장 많이 체결된 단지는 송파구 헬리오시티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과 잠실 등으로 갈아타기를 하려는 집주인들이 매도 호가를 낮추자 작년 말부터 매수 대기층이 급매물을 소화하며 거래가 이뤄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마포 15억 1주택자, 광명 10억 집 더 산다면…취득세·종부세 ‘뚝’...시가 15억원 상당의 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가 10억원 상당의 주택을 한 채 더 살 경우 취득세는 5100만원, 종합부동산세는 760만원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에 부과했던 각종 중과 세제를 완화하고 조정대상지역을 대부분 해제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변 전셋값 떨어지는데 … 공공임대 보증금은 올라...부동산시장 침체로 전세가격이 크게 떨어지고 있는데도 공공임대주택의 임대료는 오르고 있다. 시세 변동과 관계없이 매해 물가상승률이 임대료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알짜 재건축도 단 1명 … 썰렁한 경매시장...신년 법원 경매 가보니 12월 전국 낙찰률 27% 불과 고금리에 투자자 응찰 머뭇...목동·신림 등 세차례 유찰 "저가에 내집마련 기회도"



《사 회 유 통》

☞삼성엔지니어링 '잭팟' 카타르서 1.6조원 수주...삼성엔지니어링이 카타르에서 천문학적 규모의 '에틸렌 플랜트'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충분한 공론화 없으면 '만5세 입학' 혼란 재연...학제 개편을 위해선 우리 사회 내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게 선행돼야 하는데,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성급하게 접근하면 지난해 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추진 논란 같은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만큼, 공론화와 숙의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늘 뒤덮은 미세먼지…모레까지 '나쁨'...고농도 미세먼지가 하늘을 덮으며 대기질이 연일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 등에서 12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국  제》

☞"포스트 코로나, 제조업에 생존 달려"...글로벌 무역 분야 석학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국가별 경제적 성패가 공급망 대응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독일 “중국 여행도 자제하라”유럽은 중국발 확산에 대응 강화...중국발 입국자 쇄도로 인한 코로나 19 재확산 우려에 유럽은 물론 동남아에서도 검역 강화 조치가 속속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이날부터 중국발 항공편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출국전 코로나 19 음성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 했다.

☞中 빅테크 규제 마침표…금융당국 수장 "구조조정 완료"...중국 금융당국이 빅테크 규제가 사실상 마무리됐으며 앞으로는 지원책에 방점을 찍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빅테크와 함께 중국 당국의 핵심 규제 대상이었던 부동산 기업들도 금융당국의 유동성 지원에 힘입어 자금 조달에 숨통이 트이고 있다.

☞라이스 "시간은 우크라 편 아니다" 모틸 "러시아, 패전후 내전 겪을 것"...끝이 보이지 않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두고 상반된 전망이 제기됐다. 전직 미국 국무·국방장관은 서방세계가 우물쭈물 행동하면 우크라이나에 큰 피해로 돌아온다고 주장했다. 반면 전쟁에서 고전하는 러시아의 붕괴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 1월10일, 화요일 ❒.

💢 오늘의 날씨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구름이 많다
가 아침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강원 남부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
에는 새벽까지  5㎜ 미만의 비가 내리
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은 평년(최저 -12∼ 0도, 최고 0∼
8도)보다 3∼ 5도가량 오르겠고, 당분
간 계속되는 포근한 낮 기온으로 인해
강과 호수의 얼음이 녹아 깨질 수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낮 최고기
온은 4∼14도로 예보됐습니다.

다만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로
춥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충북·충남
·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
보통'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인천·
대전·세종·광주·경북은 오전에 일시적
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 ∼ 3.5
m, 서해 앞바다 0.5 ∼ 3.5m, 남해 앞
바다 0.5 ∼ 2.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 ∼ 3.5
m, 서해 1.0 ∼3.5m, 남해 0.5 ∼ 1.5
m로 예측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서울(☀)➠(⛅) -3℃ ~ 6℃
✫인천(☀)➠(⛅) -3℃ ~ 4℃
✫수원(☀)➠(⛅) -5℃ ~ 7℃
✫춘천(☀)➠(⛅) -5℃ ~ 5℃
✫강릉(☁️)➠(☀)  0℃ ~ 11℃
✫청주(☀)➠(⛅) -5℃~  7℃
✫대전(☀)➠(⛅) -5℃ ~ 8℃
✫세종(☀)➠(⛅) -6℃ ~ 8℃
✫전주(☀)➠(⛅) -4℃ ~ 8℃
✫광주(☀)➠(⛅) -3℃ ~ 10℃
✫대구(☀)➠(⛅) -4℃~ 10℃
✫부산(⛅)➠(⛅)  2℃ ~ 12℃
✫울산(⛅)➠(⛅)  1℃ ~ 11℃
✫창원(☀)➠(⛅) -1℃ ~ 10℃
✫제주(☀)➠(⛅)  3℃ ~ 14℃






#오늘의운세 
           일진: 무진(戊辰)

 
〈쥐띠〉

96, 84년생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자기 최면으로 자신감을 상승시켜라. 72년생 도와주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으니 여러 면에서 도움을 받게 되겠다. 60년생 계획한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 이사하기에 적합한 날이다. 48, 36년생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는 방도가 생긴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어떤 상황에서도 앞장서지 말고 가만히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 73년생 쓸모없는 일로 에너지를 소비하지 마라. 61년생 지나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49, 37년생 귀찮아도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이 오늘 안에 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일이 있겠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좋은 사람과 함께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이다. 74년생 살아가는데 보탬이 되고 큰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다. 62년생 자신감이 붙는다.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것이다. 50, 38년생 마음으로든 물질적으로든 빚진 것을 갚은 것 같아 마음이 편해진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85
 

〈토끼띠〉
 
99, 87년생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던 상대의 진심을 알게 된다. 75년생 난관 속에서도 얼마든지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63년생 들어오는 돈에 비해서 나가는 것이 많겠다. 뜻밖의 일로 지출하게 될 것이다. 51, 39년생 힘들면서도 보람과 재미를 느끼게 된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60 애정 55
 

〈용띠〉
 
00, 88년생 가까운 사이라 할지라도 도를 넘어서는 질문은 하지 말아야 한다. 76년생 아끼다가는 모처럼 준비한 카드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64년생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도 막상 떠날 용기가 나지 않아 답답하다. 52, 40년생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말고 마음을 비워야 할 것이다.

운세지수 54%.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뱀띠〉
 
01, 89년생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77년생 스스로를 다독이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따를 것이다. 65년생 어차피 인생은 새옹지마이다. 언제든지 역전될 수 있다. 53, 41년생 이심전심으로 통하니 뜻을 모울 수 있을 것이다.

운세지수 82%.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말띠〉
 
90년생 비겁한 변명이나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한다. 78년생 사소한 문제로 서로 부딪쳐 감정을 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겠다. 66, 54년생 더 이상 망설이지 마라. 어물쩍거리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된다. 42년생 갑자기 고장 나서 고쳐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운세지수 52%.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양띠〉
 
91년생 긍정마인드를 시기적절하게 사용하면 약이 되지만 때가 아니면 도리어 독이 되기도 한다. 79, 67년생 한 번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55년생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43년생 벼르고 벼르던 곳을 이번엔 꼭 가게 된다.

운세지수 61%. 금전 60 건강 55 애정 55
 

〈원숭이띠〉
 
92, 80년생 아무에게나 쉽게 오지 않는 기회가 오고 있다. 68년생 떠나가던 복도 다시 돌아오게 하는 운세이니 여러 가지 면에서 희망적이다. 56년생 때로는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통한다. 44년생 기대 이상의 좋은 조건의 계약을 하게 된다.

운세지수 91%.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닭띠〉
 
93, 81년생 먼 길을 함께 갈 수 있는 벗을 만나게 되니 외롭지가 않을 것이다. 69년생 최고라 할 수 있는 금전운이 따른다. 새로운 곳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57년생 여러 사람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져야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45년생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직접 해야 한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개띠〉
 
94년생 그만 두려는 마음을 먹었어도 정작 그만 두는 것이 쉽지 않겠다. 82, 70년생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대세를 그르칠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할 것이다. 58년생 직관을 의존해서 따라가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46년생 무조건 참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회의감이 든다.

운세지수 34%.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돼지띠〉
 
95, 83년생 마음이 약해지면서 상대가 원하는 대로 따라가게 된다. 71년생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버릴 것은 버려야 새로운 것이 들어온다. 59년생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해두는 것 밖에 없다. 47, 35년생 밉다 밉다 하면 사사건건 다 밉게 보인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