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조작한 '모금액 횡령 사건'을 통해 국민들끼리 내부 분란이 일어남



나중에 사건 관계자들은 모두 무죄로 풀려났지만 그동안 일본이 원하던 대로 국민들의 모금운동은 중단이 되어버려서 흐지부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