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4836?cds=news_edit

머리말에는 '소방청장'이라는 단어가 있었다며, 장소는 MBC·JTBC·한겨레·여론조사 꽃 정도가 기억이 난다고 했습니다.



거기 윤내란이 독방에
단전 단수하자
지금 당장하자
이 버러지 같은 새리들이
나라를 망하게 할려고 작정을 하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