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선거가 수박들을 어느정도 정리한 뒤 요즘 들어서 네거티브를 이용한 선거를 잘 안했음

근데 이번에 박찬대를 지지하거나 박찬대가 했던 합동 유튜버들의 콘서트에 참여했던 유튜버들중 몇몇 논란의 유튜버들이 네거티브를 너무 심하게 하면서 정청래를 악마화하고 공격했음

물론 박찬대가 지시하거나 한건 아닐거라고 생각함

근데 박찬대의 그 콘서트 참여 유튜브중에 진짜 당원들이 극혐할정도의 유튜버가 껴있다는게 문제임

그 몇몇 유튜버들이 거기다가 김어준과 대통령을 소환해서 갈라치기 명심 이러면서 민주당 당원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든게 패착인거고

몇몇 정치평론가들도 이 분위기에 같이 합류를 해서 자기는 중립인듯이 정청래와 박찬대를 다 말하면서도 정청래는 그냥 무난하게 말하고 박찬대를 올려치는듯이 말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명심은 박찬대한테 있다면서 대통령을 무리하게 끌어들인거임

대통령은 그런 기색을 내비친적이 없는데도 말인데

결국 저 두가지가 지금의 박찬대가 밀리는 형국을 만들었고 박찬대의 이번 삽질로 조급하게 만들면서

어차피 내란당 놈들이 받지도 않겠지만 내란당 45명 제명 제안을 하면서 저 45명 제명 받으면 나머지는 살려줄거냐란것과 위헌정당 해산심판도 안할거냐란 의심을 사버린게 두번째 패착으로 나와버림

지금 박찬대는 자기 스스로 코너에 몰아버린 형국임

정청래도 네거티브를 안했다고는 확인할수 없음

내가 못본것일수도 있고 의외로 내가 그런걸 일부로 안봤을수도 있음

그러나 박찬대의 실수가 너무 크다보니 정청래는 그냥 앉아서 이득본 격이라 네거티브를 하지않거나 지지자들이 그런걸 잘 안했을수도 있을거임

결국 이 차이가 너무 커져버린거임

박찬대가 회생할수 있는 방법은 하나임 사과를 하고 조급해서 무리했다고 인정하는 수밖에 없음

그리고 지금 지지하는 유튜버들과 손절까지는 모르겠으나 자제는 시켜야할거임

이대로 조금더 진행되면 진짜 박찬대는 돌아올수 없는 길을 가는거임

이건 진짜 진심으로 조언하는거임

아직은 안늦었다고 보이니 박찬대가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