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매국측 인터뷰는 들어도 암걸리기 마련이었죠?

이번엔 다릅니다.

휴가다녀오신 순표옹이 빼박재료로 시작부터 끝까지 줘팹니다.

초반만 지나면 그때부터 '이분 신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