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79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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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말 이슈가 컸고 지금도 찝찝한 엠비씨의 오요안나 캐스터 사건이 결정적인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기상뉴스 댓글막고.한명 내보냈다고 끝나는게 아닙니다.유족들은 여전히 힘들어 하시니까요.

노동부가 나서기 시락했으니 방송사 전반 다 점검해서 비정규직들 처우나 방송국들 근로문화가 개선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