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로 과속 운전을 하다가 택시 기사를 숨지게 했던 차량의 동승자가 여전히 반성의 기미조차 없다는 유족의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 동승자는 사고 직후 SNS에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됐었는데, 지금도 무면허 운전자의 차량을 타고 다닌다는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