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작 "죽어야 사는 여자"

당시 시대상에선 혼자 영생을 해봐야 무슨 의미냐는 의견이 주류였다는데

세상이 격변해버린 현대엔 안먹는게 바보다는 의견이 더 많아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