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모든 곡이 공개가 된지 30여년이 지난 지라.

하지만 당시엔 ' 이 사람이 이런 곡을 왜?? ' 하는 반응이 많았음.

인정하다 인정한 펜들의 반응은, ' 천재도 잠시 숨 고르면서 하고 싶은거 해야지... . ' 였으나.

이후에, 이것이 진심의 시발점이라는 것이 ' 라이브 와이어 ' 와 ' 시대유감 ' 이란  곡에서 들어났으니.

https://youtu.be/oOEbTr1S06g?si=Vo45vWz2UQmQbgKR

미디음악을 많이 깔았으나,

일렉, 베이스, 드럼의 기본구성을 양껏 채워 넣은.

훗날의 큰 그림 같은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