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전야제 방송을 하는데   

 제목부터 스브스는 우리는 빛이다.  라고

 딱 2찍이들이 소극적으로 저항하는 느낌...미래가 어쩌니 하고 포장했지만 

독립운동, 저항 이런 내용은 없고 그냥 즐거운 날....재미있게 놀자..이런 느낌. 


엠비씨는 제대로 된 광복절  전야제 방송... 제목부터   대한이 살았다.........

광복절은   그냥 노는 날이 아니라  일제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키기 위해 목숨바쳐 투쟁하셨던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받아  아직까지 이루어내지 못한 친일파 청산을 다시 한 번

다짐하고 가슴깊이 새기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