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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09:55
조회: 4,294
추천: 3
케데헌 감독 보며 생각난거.![]() 스티븐 스필버그의 부모 관계는 그의 자전적 영화 **《파벨만스》**에 잘 나타나 있으며, 어머니는 아들의 창의력과 개성을 믿고 격려하며 든든한 지지자가 되었지만, 부모는 결국 불화로 이혼하여 스필버그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안 돼'라는 말 대신 아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고, 이 과정에서 아들의 트라우마가 영화 제작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 예술가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거나, 위대한 영감들을 통해 완성된다. 하지만 첫 발아한 새싹에 가능성을 부여하는 건, 아이와 정서적으로 긴밀한 사람이다. 아이가 가장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렇게 자라난 몇몇은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 숲을 덮어준다. 그리고 그 거대한 나무를 언급하는 이들은 부모의 역할을 알게된다. 그 부모가 자식에게 무엇을 희생하고, 자식의 불안정한 미래를 걱정하면서도 아이의 꿈을 같이 감싸안고 자식의 꿈을 위해 그 오랜 세월동안 무엇들을 포기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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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라고 하는 것은 니가 무슨 말을 하건 간에,
정부가 널 체포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건 다른 사람들이 너의 개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니가 개소리를 하는 동안 널 대접해야 하는 것도 아냐. 널 비판이나 당연하게 일어날 결과로부터 보호해주지도 않아 니가 쌍욕을 먹거나, 쫓겨나거나, 차단당한다면 니 표현의 자유나 자유 발언권이 침해당한 게 아냐 그건 그냥 니 얘기를 듣던 사람들이 널 병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고 당장 썩 꺼지라고 쫓아내는 것 뿐이야. ------------------------------------------------------------------------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을 자유다." -백범 김구,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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