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결혼해서 며칠간 휴재 중인데 어쨌든 나온거는 싹 다 봤습니다.

명장면(?)들이 엄청 나오네요. 나름 스릴러 스토리의 흐름이 있어서 좀 흥미진진하긴한데.

전반적으로 버텨내려면(?) 쉽지 않음.

마치 똥꼬 냄새가 독한 것을 알지만 자꾸 맡고 싶어지는 기분이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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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멀쩡히 생겨셔서 도대체 왜 그러시는거에요?) 

결혼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