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실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이후 열린 브리핑에서 “한·미 상호관세를 7월30일 이후 적용되는 것으로 15%로 인하해 적용하고, 자동차 및 부품관세를 15%로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품목관세중 의약품과 목재 제품은 최혜국 대우를 받기로 했으며, 항공기 부품과 제네릭 의약품 등은 무관세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내일 국장 터지나요?
폭발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