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의 공범으로 지목된 인물이 케빈 스페이시와 함께 영국 왕좌에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 공개되다”



기사가 다룬 사진은 2002년 버킹엄궁에서 **길레인 맥스웰(Ghislaine Maxwell)**이 **케빈 스페이시(Kevin Spacey)**와 함께 왕좌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일간지 Daily Telegraph가 공개한 것입니다.

사진은 당시 **영국 왕자 앤드류(Prince Andrew)**가 주선한 프라이빗 투어 중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길레인 맥스웰은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의 오랜 동료이자 전 연인으로, 아동 성착취 관련 혐의로 2020년에 체포되어 기소되었습니다.

스페이시 역시 과거 성추문에 휘말린 배우로 알려져 있어, 이 사진이 논란을 더 큰 관심으로 이끌었습니다.

버킹엄궁 측과 관련 인물들은 이 사진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