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구청장이
구청장 시절
구내에 있는 반지하 주택에 대해서
대대적인 안전 조치를 실행했었는데
언론과 인터뷰에서
반지하 없에야 하는데
반대로 가는 거 아니냐고 질문하니까

사람이 안전하게 사는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 했었습니다.


한강 버스
문제 많아도
일단 운행 시작했다면
이거 뭐 때려 부술 수도 없고
안전해야 합니다.

지금 한강 버스 안전 합니까?

노출된 프로펠러는 안전 조치 했나요?
한강 수심이 낮은 구역에
한강 버스 바닥이 닫는 문제 이제 다시 생기지 않나요?
한강 버스 밧데리들이 배 바닥에 있다고 하는데

정말 안전합니까?



서울 시장 한 사람의 욕심 때문에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우선한데
너무 무리하게 운행하는 것 아닙니까?

정말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