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 다닐 때 등록금을 못 내면 이름을 불러 망신주고 때리고,

공책 살 돈이 없어 못 사는 아이들을 혼내고. 다 그러지 않았지만 대부분 등록금은 너무 심했던 것 같네요.

그때만 해도 물로 배 채우는 아이들 많았고, 체육복 살 돈 없어서 그냥 오는 아이들 다반사였는데 어제 김장훈 스토리 보다가 문득 생각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