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무안공항 2층에서 열린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1주기 추모 미사 / 희생된 여행자들의 가방과 신발들 (사진촬영 / 조경륜)

너무 끔찍하다고 유족들 가슴에 대못 박겠다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