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만 5천석에서 7천석 추가 개방해서 2만 2천석으로 된거에요.
일반 콘서트 하듯이 (구)인터파크에서 티켓팅했고 그 인원만 광화문 메인무대에 입장시켰습니다.

정부나 서울시가 얼마전 과밀 때문에 참사난 이후로 이런 문제에 예민하다 합니다.
원래 2시간 공연 요구했었는데 1시간으로 서울시에서 잘랐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이건 팬들한테 들은거라 확실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