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내부에서도 해협 통과 정확한 기준이 애매모호하고 정치 외교적인 수사만 쓰고 있으니 여전히 안전한 통행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듭니다.
혁수대랑 정부랑 다른 나라이기도 하구요.
보험사들도 손해 보기 싫어할테고,30억의 통행세도 너무 쎄긴하네요..

또한 이란이 설치한 기뢰들도 정보가 나왔는데 혁수대는 이것들 피해서 다른 좁은 길로 이란 선박들 오고가게 하고 있다네요.

이란이 미국을 못 믿는만큼 확실한 조건과 신뢰를 줘야만 회담이 되고,호르무즈 해협도 안정될것 같습니다.

영프 연합체는 호르무즈 재개방 작전 착수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