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간 합의한 한국 핵추진잠수함(SSN) 건조 협력과 관련해, 토머스 디나노 미국 국무부 군비통제·국제안보 담당 차관이 미 행정부 내에서 광범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확장억제 약속을 재확인하는 한편, 독자 핵무장 대신 핵잠수함 협력을 대북 억지력 강화 수단으로 제시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51279.html

이란 전쟁만 아니더라도 더 빨리 진행 되었을지도...트럼프 날라가면 담 정권에서 어케 바뀔지 모르는거 아닌가 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