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와 서남아 국가들이 2주전에 시행한 발표들이고,
이제 대만, 한국, 일본이 슬슬 비슷한 발표들을 할 때가 되었긴 했지요.

아직 버틸 여력이 있긴 하지만 미국-이란 장기전 가능성을 생각하면
전 국민과 국가가 아끼는 것 외에 딱히 해결책은 없습니다.


한국의 야간 전력은 원자력과 가스, 석탄이 중심으로 생산됩니다.
정부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의 전력 소모를 줄여달라고 호소하는건
그 순간 전력요구량 피크를 lng 가스를 태워 발전해 메꾸기 때문이지요.
원자력의 가동률을 높여도 이 시간대 전기 소모를 감당못하면.. 안쓰는 석탄 발전소들을 재가동시키거나
석탄 발전소들의 발전량을 늘려야 할겁니다.


이래서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 전면전을 안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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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네타냐후의 개전으로,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0.4%, 물가는 0,9%추가 상승이 전망됩니다.
글로벌 공급망 제도아래서 전 인류는 네타냐후를 위한 댓가를 대신 치루거나 추가 비용을 각자 지불해야 하지요.
일종의 단체 벌칙 같은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