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5일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동네 고양이 모니터링 활동가'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은 길고양이 서식지와 개체 수를 확인해 기록하고, 급식소 위생 상태를 점검하는 업무를 맡는다. 근무 시간은 한 달 60시간(주 15시간)이며, 급여는 주휴수당을 포함해 76만1천4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