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감동
매주 국가 유공자분들에게 무료로 국밥 대접해주는 국밥집
[18]
-
계층
폐지 줍줍
[9]
-
감동
29살 자칭 별볼일 없다는 처자의 결혼 후기.
[14]
-
지식
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로 넘어가는 과정
[19]
-
계층
오뚜기와 삼양의 배신
[13]
-
계층
강아지가 당신의 귀가시간을 아는 이유
[20]
-
유머
??? : 정몽규가 축협회장인게 참 다행입니다
[3]
-
연예
동탄룩 입은 김혜수.
[29]
-
사진
묵은 벚꽃 사진들
[7]
-
계층
ㅇㅎ) 카지노 가면 많다는 바니걸 딜러.
[3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
2026-03-30 19:17
조회: 1,445
추천: 0
“쯔양 먹토 봤다” 허위 제보한 대학동창, 벌금 700만원![]()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재학 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오 모 씨에게 지난 6일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약식명령은 비교적 혐의가 가벼운 사건에 대해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 등 재산형을 부과하는 절차다. 오 씨는 지난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에게 “쯔양이 대왕 파스타 먹방을 촬영한 날 토한 흔적을 직접 목격했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제보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제보 내용은 지난해 7월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이에 쯔양 측 소속사는 오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보완 수사를 거쳐 오 씨의 제보가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임을 확인하고 지난달 오 씨를 약식기소했다. 한편, 오 씨로부터 제보를 받았던 유튜버 주작감별사는 해당 내용을 빌미로 쯔양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수천만 원을 갈취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어, 최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된 상태다. ㅡㅡㅡㅡㅡ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6715 ㅡㅡㅡㅡㅡㅡ 저런것도 동창이라고.. |

드라고노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