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junews.com/view/20260330173725422
http://m.stoo.com/article.php?aid=105829582886#_PA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51284?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4948?sid=102
.
.
방미통위랑 김현 의원이 두번 간담회 개최하고
여야의원 4명이 5개의 법안도 내고
방미통위원장은 어제 4사 방송사 사장들 만나서 이야기했지만 실무협상과 향후 대회들 전체 4사 컨소시엄 마련까지만 진전있고 당장 월드컵의 협상은 여전히 벽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제티비씨가 주장하는 5 대 5도 비싸니까 더 깎아서 오라고 지상파는 원하는것 같네요.(제티비씨는 250억대 이상 지상파는 160억대로 맞추고 싶어한다는 한겨레 보도가 있었습니다.)

더구나 국대축구 인기가 지금 정몽규와 홍명보때문에 최악이라서 지상파가 더 계산기 두드릴수밖에 없죠.시간대도 새벽~이른 오후니까요.

제티비씨 회사 기둥 뽑히기 직전같네요 지금 상황을 보면.
이래서 큰돈 지를때는 훗날 가치가 있을지 또는 오래 쓸수있는지
효능감이 높은지 잘 판단하고 사야하는겁니다.

그게 안되면 공동구매 해야죠.
스브스 독점 폐해의 교훈을 일찍 깨달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