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이 남은 커피 3잔을 마신 일을 두고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정부가 사실관계 점검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31일 청주 소재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근무했던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1만2800원 상당)을 임의로 마셨다는 이유로 점주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 진정이 접수됨에 따라 기획 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과연 어떤결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