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 분문에서 인용한 제가 한 이 말에 의하면, 
갭투자용이 아니라 주거용인데 
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시 비거주하는 경우는 제외됨이 명백합니다.

그런데 동일한 "심층기획" 기사에서 
투기용 아니고 
직장 자녀교육 등으로 일시 거주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고 쓰는 건 
몰라서일까요? 
알면서 그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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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신진영 기자.

대통령씩이나 되는 사람의
직접 지적 받으니 기분이 어떠실려나.

당장 기사 삭제하거나 정정하라고.

뭔 뻔뻔한 낫짝으로 기사 그대로 두고 있으시나?


세계일보 데스크는 어디서 낫술 중인가.
소식 못 들었나?

세계일보는
기사내고
모니터링을 아예 안 하나????

뭐하자는 거야???


기사 올라 온 시간 - 
2026. 4. 1. 06:03

이재명 대통령 해당 트윗 -
오전 8:18 · 2026년 4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