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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1:33
조회: 6,657
추천: 32
안중근 장군님, 유해 위치(묘지) 단서 신문 발견![]() ![]() "실은 당시 안중근의 형제가 너무나 유해를 원했던 점과 우리 일본인들의 격앙이 심했던 탓에 신중하게 고려했다. 다른 죄수들처럼 그 묘표(墓標, 무덤 표시)라고 하기에는 정말 간단한 나무 표식으로, 높이는 지상 1척(약 30cm) 남짓, 폭 4촌(약 12cm) 가량의 널빤지 겉에는 성명을, 뒤에는 사망 연월일을 기록한 것을 묘표로 세우지 않고, (관과 함께) 묻어서 흙을 덮고, 그 위를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도록 내버려두어, 일부러 매장 지점의 형태와 흔적을 완전히 감추어 버렸다. 이 때문에 유해에 관한 갖가지 억측이 나돌았고, 지금도 그 억측을 믿는 자가 적지 않다. 그러나 그 실상은 당시 오사카 마이니치신문 보도와 같이 특별히 들여온 백목(白木, 원목을 제재하여 표면을 가공하지 않은 목재) 두꺼운 판자의 좋은 재목으로써 파격적인 일본식 침관(寝棺, 시신을 눕히는 관)을 만들었고, 또한 만에 하나 발굴되는 일이 없도록 일반 죄수와 같은 지하 4척(약 1.2m) 이내에 묻지 않고, 특별히 7척(약 2.1m) 아래로 깊이 묻었으며, 매장한 장소는 물론 이 감옥 부속 수인 묘지 안이다."
"묘지는 자세히 살펴본 뒤에야 비로소 그 곳임을 알 수 있었다. 울타리도 담도 없는 산 중턱, 무성한 잡초 사이에 규칙적으로 두 줄을 이루어 50~60기의 무덤이 서 있었다. 산은 높지 않아서 약 1정(약 109m) 앞까지는 마차도 다닐 수 있고 골짜기는 깊지 않아 건장한 남자라면 오르내릴 수 있다. 고개를 들어 보면 정면 마주 보이는 산등성이 정상에 청나라 통치 시대의 기병영(騎兵營) 터가 거의 흙담이 완전한 형태로 있고, 고개를 숙이면 오른편으로 마잉푸(馬營浦)라 불리는 작은 부락 거리의 한쪽 끝으로 약 1정(약 109m) 남쪽 산기슭과 가깝고, 눈앞 바로 아래에는 개인 소유의 화약고와 그 파수막 등 빈집이 각각 한 채씩 계곡에 임하여 서 있다."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120 - 기사원문 장군님, 대한민국의 품으로 꼭 돌아오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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