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이 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경찰 출석…“정치보복”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대장 백승언)는 1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 별관에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전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전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경찰에 출석하며 “55년간 전과도 없이 착하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좌파 시민단체, 이준석까지 저를 고소·고발하고 있다”며 “정치 보복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