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오마이뉴스에서 나온 경기도지사 "호감도" 여론조사

이 여론조사의 기관은 STI .




STI는 뉴이재명이란 명칭을 처음으로 사용한걸로 추측되는
지지도 조사를 한 기관이고

최근엔



뉴이재명 토론회에서
뉴이재명의 정의에 대해 한참 설명했다.




추미애 의원은 호감도 조사에 대해
일반적인 적합도 조사가 아닌 점,
조사 방식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불법 선거개입으로 고발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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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이 민주당의 외연확장에 도움이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면
언론사와 여론조사기관이
질문과 조사방법까지 비틀어 가면서 설명이 필요한걸까?

뉴이재명이란 명칭이 등장한 시점이
대의원들이 당대표로 밀던 박찬대가 떨어지고 
당원들에 의해 정청래가 당선된 이후라는 점은
뉴이재명이 지지자들에 의해 생겨난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몇몇 이해관계가 만들어낸 인위적인 바람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