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드13의 박정식 대표는 오늘(3일) 인벤과의 통화에서 '드래곤소드'의 이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우선 웹젠과의 협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드래곤소드'를 자체 퍼블리싱으로 스팀에 출시, 올해 7~8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장르는 기존과 동일하게 오픈월드 액션 RPG를 유지하나, BM은 부분 유료화 방식이 아닌 패키지 게임으로 변경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큰결심을 한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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