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9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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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트럼프나 네타냐후는 XXX라서 논외로 치더라도

이란 대통령은 온건파라서 주변나라 공격도 안하고 싶어하고 이란도 많이 망가졌다고 경제 민생 더 챙기고 싶어하는데..이놈의 혁수대는 안듣더라구요..
오히려 대통령을 다그치면서 결사항전 의지 꺾지말라고 하더만.

정말 저분이 차라리 이란의 실질적 권력자였다면 이란 정치와 외교도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히잡시위로 정부에 대한 반감이 심할때 민심이 저분을 선택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