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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6:21
조회: 2,351
추천: 3
페트로달러와 페트로 위안의 차이![]() 기축통화는 흔해야지 전세계인이 쓰는 기축통화가 될수 있다. 하지만 흔한 돈은 귀하지 않고 가치가 없어져 전세계인이 쓰는 기축통화가 될 수 없다. 이 유명한 트리핀 딜레마. 쉽게 해결가능하다. 기축통화국이 무역 적자국이고 무한한 정부부채를 만들면 된다 (지금 미국처럼) 아시아 노예 국가들은 야근을 해가며 열심히 물건을 만들어서 미국에 갖다 바친다. 미국은 복사기로 달러를 찍어서 아시아에 하사한다 아시아는 그걸로 두바이유를 사다 쓴다.(페트로달러) 그리고 남는 달러는 미국 국채로 바꿔서 외환보유고로 박아둔다. (안 박아 놓으면 외환공격 들어온다. 1997한국 IMF) 미국은 무역적자국이며 달러를 무제한으로 찍어서 달러의 가치를 계속 하락 시키기에 달러 강세가 지속되지 않는다. 오히려 달러 스마일을 일으키며 주변국을 괴롭힌다. 트럼프의 행보는 호르무즈 결제를 위안화로 시키는 페트로 위안으로 가고 있다. 문제는 중국은 무역흑자국이라는게 큰 문제다. 무역적자국이면 위안화를 복사기로 찍어서 지금 미국이 하듯이 위안화 가치를 적절하 낮출수 있다. 하지만 중국은 무역흑자국이다. 즉 한번 페트로 위안이 걸려서 위안화 강세가 걸리기 시작하면 이걸 끄집어 내리기 힘들어진다. 위안화가 계속 강세가 유지되면 환차익을 먹으려는 국제자본이 중국 금융시장으로 몰리고 최종적으로 버블이 걸린다. (미국아 플라자 협박으로 엔화를 200퍼 초강세를 걸었을 때 무역 흑자국인 일본이 버블로 가서 폭발했단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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