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2014년 만우절을 앞두고 공개한 포켓몬 챌린지는 AR게임 홍보같았지만, 실제로는 구글맵 기반 만우절 이벤트였다고 함.

야외를 돌아다니며 포켓몬을 잡는 컨셉은 예상외로 큰 반응을 얻었고,

이 아이디어는 나이앤틱의 존 한케 ceo를 중심으로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하며 대박게임 포켓몬고가 되었다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