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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0:11
조회: 447
추천: 0
4월 9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4월 9일, 목요일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미-이란, 조건·시점 모두 불투명한 ‘아슬아슬’ 휴전 → 2주 휴전 합의. ‘호르무즈 개방’ 합의에도 발효 시점 언제인지 여전히 불확실... 미국·이란 서로 ‘내가 이겼다’ 주장. 한편 이스라엘은 휴전을 환영한다면서도 ‘이번 휴전에는 레바논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히기도.(경향 외) ![]() ◇‘호르무즈 개방’ 합의에도 여전한 불확실성 ◇미·이란 서로 “내가 이겼다”…온도 차 뚜렷 ◇발효 시점부터 혼선…‘최종 합의’ 갈 길 멀어 ![]() 2. ‘전기차는 대상 아닌데...’ → 공영주차장 5부제 첫날 곳곳서 ‘혼선’. 공영주차장만 해당. 주말, 공휴일 제외. 장애인 차, 전기차는 제외.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임직원 차량은 2부제. 민원인 차량은 공영주차장처럼 5부제가 적용.(문화 외) ![]() 3. AI로 만든 광고, ‘가상인물’ 표시 의무화 → AI로 생성한 의사, 교수 등이 등장하는 광고 급증. 공정위, ‘표시광고지침 개정안’ 마련. ‘가상인물 포함’ 등의 문구를 표시 의무화. 관계 부처 의견을 수렴한 개정안을 확정·시행한다는 방침.(헤럴드경제)▼ ![]() 앞으로 AI로 만든 인물을 이를 명시해야 한다 4. 완전 자율주행 택시? 원격 조종... → 지난해 6월 시작한 테슬라의 로보택시는 운전자 없이 운행하는 완전 자율 주행으로 공개했으나 사실은 특정 상황에서 인간이 중앙 관제센터에서 개입한다고 시인. 진정한 자율주행이 얼마나 먼 미래의 일인지 말해주는 한 단면...(국민) 5. 서울 서초구, 27일부터 ‘길막’ 전기자전거 즉시 수거 → 서울에선 서초구가 처음. 보도 중앙, 버스정류소 주변 5m 이내, 횡단보도 주변 3m 이내, 자전거도로 등에 주정차된 전기자전거가 대상. 3시간 이내 수거가 목표.(경향) ![]() ◇4월 27일부터 보도중앙 등 즉시수거구역서 3시간 이내 수거 ▲ 점자블록 및 보도 중앙 ▲ 지하철역 출입구 전면 5m 이내 ▲ 버스정류소 5m 이내 ▲ 횡단보도 3m 이내 ▲ 자전거도로 6. 차은우, 200억 세금 모두 납부 →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한 소득세 탈루 의혹으로 역대 연예인 최대 규모인 200억원 이상의 추징금을 통보받은 바 있는 차은우, 군 복무 중 SNS에 입장문.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서울) ![]() ![]() 7. 이란 → 인구 9000만명에 석유 매장량 세계 4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2위로 최강대국에 오를 기반은 충분히 갖춰져 있었다. 이슬람혁명 당시 한국과 국내총생산(GDP)이 같았으나 지금은 4분의 1에도 미달한다. 20세기 선진국 될 기회 2번을 팔레비, 호메이니가 망쳤다.(매경, 칼럼)▼ ![]() 8. 전기차 보조금, 지자체 45곳은 벌써 소진 → 보조금 90% 이상 소진한 지자체도 60곳... 지난해 등록된 전기차는 22만 대로 전년 대비 50.1% 증가, 올해(1~3월)도 벌써 8만 30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9% 늘어나.(문화) ![]() ![]() ![]() ◇광주 1천여대 남아…담양·화순은 이미 마감 ◇완성차 가격 인하·대기 수요 겹치며 구매 몰려 ◇전기 화물차 수요 폭증…접수 한 달 만에 마감 속출 ◇ "1분기 151% 폭증"…지자체 보조금 조기 소진에 전기차 보급 '비상' 9. ‘미국의 패배’? → 우크라이나 전쟁 중인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라디오에 나와 이번 휴전은 ‘이란의 승리’라고 주장. 푸틴의 최측근인 국가안보회의 부의장도 ‘피해 배상’, ‘핵프로그램 유지’, ‘호르무즈 통제권 유지’ 등 논의에 동의한 자체가 이란의 승리라고 주장.(매경) 10. ‘영포티’는 부정적... → 성인 남녀 1000명 중 영포티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다고 답한 사람은 850명, 이 중에 영포티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비율은 50%로 나타나. 특히 2030 남성에서는 ‘부정 비율’이 63%로 가장 높아. 한국리서치, 지난 2월 6~9일 조사.(국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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