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에 있는 이스라엘 식당이 한밤중 폭발물 공격을 받았다. 경찰은 반유대주의 범죄로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0시45분께(현지시간) 뮌헨 중심가 헤스슈트라세에서 커다란 폭발음이 세 차례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