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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06:53
조회: 1,963
추천: 1
재개발 현장에서 길고양이가 못 떠나는 진짜 EU?![]() 총 8마리의 무선추적 장착 고양이를 대상으로 13개월 동안 행동권과 핵심 활동 영역(core range)을 분석한 결과, 전체 행동권 면적은 비교적 작았고 서로 상당한 중첩이 있었다. 행동권은 지속적인 먹이 공급 장소 주변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이러한 지역은 고양이들의 핵심 활동 영역에도 포함되었다. 보충적인 먹이 공급은 고양이의 개체수, 행동권 및 핵심 영역의 크기, 그리고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정적이고 풍부한 먹이 공급과 제한적인(비체계적인) 중성화만 이루어질 경우, 고양이 밀도는 높은 수준으로 증가한다는 점이 분명하다. 이는 HCC 도시 보호구역에서의 고양이 관리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높은 개체수는 보조 급식소와 관련이 있으며, 대학 내 서로 다른 서식지에 따라 밀도는 크게 달랐다. HCC 고양이들의 활동 범위는 상당히 겹쳤으며, 중성화되지 않은 수컷 두 마리(고양이 020과 990)는 핵심영역은 배타적이지만 거의 같은 지역을 차지했다. 이는 먹이가 제한 요인이 아니며, 오히려 풍부하여 경쟁을 통한 영역성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 (Calhoon & Haspel 1989; Maher & Lott 1995).
여러 연구에서 말하는인위적인 먹이 공급과 길고양이 서식 패턴의 관계는 명백합니다. 먹이 공급이 많은 곳에 고양이가 많고, 아닌 곳은 적다는 거죠. 🤔
캣맘, 동물단체들은 먹이를 줘도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개체수가 늘어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인위적으로 먹이가 공급되는 곳에서는 영역성이 줄어듭니다. 중성화 안 된 수컷조차 같은 영역을 공유할 정도로요.
사실 영역이라는 게 먹이 활동을 위한 것이니 당연합니다. 먹이가 많으면 개체수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생태학적 상식이구요.
캣맘, 동물단체들이 말하는 TNR(중성화 후 방사)와 급식소의 근거 논리는이처럼 과학적 근거가 없는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
https://youtu.be/6tDRykJ2kiY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59204?sid=102
재개발 구역은 관리가 안 되어 길고양이 급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입니다.재개발 전 오래된 주택가였을때에도 급식 활동이 활발하며 하나 둘 빈 집 빈 건물이 생기면 눈치 볼 주민도 없겠다 몇 미터에 밥자리 하나씩 생길 정도죠. 철거 작업이 시작된 후에도 접근 가능한 주변에서 캣맘 활동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러니 재개발 지역을 영역으로 삼는 길고양이 개체수가 폭증할 수 밖에 없는 거죠. 😨
공존, 구조를 논하기 전에이런 인위적인 급식 행태부터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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