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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20:21
조회: 1,789
추천: 3
뉴욕타임스 "이란, 기뢰 위치·제거 방법 몰라 호르무즈 봉쇄"뉴욕타임스 "이란, 기뢰 위치·제거 방법 몰라 호르무즈 봉쇄"
뉴욕타임스(NYT)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의도적으로 봉쇄한 것이 아니라, 과거 설치한 기뢰의 정확한 위치를 모르고 제거 능력도 없어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의 공격 이후 기뢰를 부설했지만, 일부 기뢰는 표류하고 위치 기록도 불확실해 안전 항로를 제한적으로만 표시할 수 있었습니다. 기뢰와 드론·미사일 위협은 유조선 통행을 줄여 에너지 가격을 올리고 이란의 협상력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이란은 기뢰의 정확한 위치 파악과 신속한 제거가 어려운 상황이며, 미군 역시 기뢰 제거 능력이 취약합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휴전 조건으로 해협의 완전 개방을 요구했고, 이란 외무장관은 "기술적 한계"를 고려해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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