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을 섭취하면 마늘의 특정 성분인
알릴 메틸 설파이드(allyl methyl sulfide, AMS)가
혈류를 타고, 모유로 전달되고,
이 성분이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며,
모유에도 이 냄새를 남긴다고함.

산모가 마늘섭취한 2시간 이내에 가장 강하게 나타나고
특이하게도 아기들이 더 오래젖을 빨고,

많이 먹는 경향을 보였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