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것만 보고 자라도 모자를 나이인데....
저렇게 폭력에 절여진듯한 행동을 보고선...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쩝....
에혀.... 
한숨이 나오면서도..
정말 답답하네요......


진짜....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