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감..진~짜 못가면 돈이라도 보내드림.


어릴때 겜에서 알게 된 친한 행님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와달라고 카톡 왔는데 그거 거절한게 수십년 지난 지금도 마음 한구석에 죄송할따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