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52시간제 이슈는 
우리의 가장 큰 경쟁 상대인 
중국과 비교해야 한다"

며 사기업 재직 시절 
중국 출장 당시 들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중국 충칭의 한 IT기업 관계자로부터 
'996'
(오전 9시 출근·오후 9시 퇴근·주 6일 근무) 
제도를 도입하려 하자 
종업원들이 
'그렇게 일해서 다른 기업과 어떻게 경쟁하겠느냐'
며 반발해 
결국 밤 12시까지 일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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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GNI 기준 약 3만 6천~3만 7천 달러)

중국의 1인당 소득
(약 1만 4천 달러)
보다 약 2.5배 이상 높습니다.

전체적인 경제 크기는 중국이 크지만
국민 개개인으로 보자면
중국은 우리나라에 비교해서
너무나 후진국입니다.

후진국과 비교하는 게 맞습니까?
후진국하자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
국민주권정부에서
일하시려면
선진국 마인드부터 장착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한사람의 노동자를
과도한 노동에 노출시켜
당장은 월급을 더 받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게 되면
그게 나라에 도움이 됩니까?

문재인 정부 시절
왜 최저임금을 확 올렸습니까?
노동을 줄이면서
이 줄은 노동만큼
임금이 줄지 말라고 그런 것 아닙니까?
인간답게 살라고 그런 것 아닙니까?

우리가 이제 밥 굶는 나라도 아닌데
나라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셔서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사는 기준으로
정책 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 중국이라니요.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중국 노동 환경 
따라가고 싶은 사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