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연예
현역 최고령 배우라는 신구 근황.jpg
[24]
-
유머
대한민국 군종신부의 위엄
[42]
-
유머
캠핑 처음 간 여자 두명이 10분만에 텐트 치는 법
[15]
-
유머
고백하고 차인 딸이 불평하자 바로잡는 어머님
[16]
-
유머
ㅎㅂ) 미니스커트
[31]
-
유머
1호선 장판파.jpg
[19]
-
유머
축협을 한번에 보여주는 짤
[15]
-
계층
단지 내 방송 아나운서를 바꾸고 나서 집중도가 확 올라갔다는 한 아파트의 안내방송
[17]
-
계층
이젠 다시는 못 보는 삼파이더맨
[19]
-
게임
ㅎㅂ) 드래곤소드 근황
[23]
URL 입력
- 계층 ㅇㅎ?) 호불호 갈린다는 운동복 [16]
- 연예 옥동자 아들 정시후 근황 [15]
- 계층 이번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실내 수준 [10]
- 유머 외향형 딸래미와 비행기 타면 생기는 일. [16]
- 계층 헌혈먹튀 [13]
- 이슈 [단독] “차 진입 불편해서”…인천 부평감리교회, 도로 중앙선 ‘검은 페인트’로 지워 [20]
|
2026-08-08 07:28
조회: 2,072
추천: 2
미국) 길고양이 제거 소송에서 캣맘단체 패소
“길고양이 없애지마” 푸에르토리코서 소송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234070 푸에르토리코에서길고양이 급식소 등 때문에 개체수가 늘어난 길고양이에 의해 공중 위생상의 문제와 문화재, 천연 자원 훼손이 문제가 되자 급식소와 고양이들을 제거하기로 했는데 (포획 후 입양 안되면 안락사하는 방식) 미국의 대표적인 캣맘단체 앨리캣 얼라이즈(ACA) 가 퇴출 반대 소송을 걸었다는 소식을 2년 전에 올렸습니다.
푸에르토리코에서 20년간 TNR(중성화, 방사, 방사)이라는 명목으로 고양이에게 먹이를 제공한 결과 200마리의 고양이가 안락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에 그 판결이 나왔네요. 결과는 당연히 캣맘단체의 패소입니다. 😁
요약하자면 엘 모로 지역에서 20년동안 수행된 TNR이 실패했음을 확인, 진공효과 등 TNR 지지측의 주장이 반박됐으며 TNR로는, 특히 먹이 공급을 수반한 방식으로는 개체수 조절할 수 없고 고양이 뿐만 아니라 쥐, 까마귀, 갈매기 등 다른 동물까지 끌어들여 개체 수를 늘린다는 점을 들었네요.
이에 따라 국립공원관리청은 “대안 3”을 선택해 급식소를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고양이를 포획해 입양 보내거나 안락사하는 방식으로 개체군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어째 을숙도 소송도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이 당연한 판결이 2년씩이나 걸릴 일인가 싶기도 하구요.
EXP
21,372
(58%)
/ 22,201
|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