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11% 만취 상태로 난폭운전

  2. 6세·4세 두 딸을 태운 채 제한속도 60km 도로에서 최고 194km/h까지 질주

  3. 딸이 “엄마 천천히 가줘, 무서워”라고 울며 애원했지만 운전을 계속

  4. 결국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들이받아 사망

  5. 사고 후 피해자를 구호하지 않고 현장을 벗어남.
    A씨는 과거에도 무면허 운전 등 교통범죄 전력이 있었음.
  6. 재판에서는 당시 인지 능력이 없었다며 도주 혐의를 부인

  7. 유족은 합의를 거부하며 엄벌을 요구

  8. 검찰은 징역 17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징역 12년을 선고

  9. 유족은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