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성감은 질주름들 사이에 숨어있기 때문에 굵은 남성기가 피스톤운동 한번에 자극한의 성감대의 양이 큰 좆의 부피면적만큼 더 커지게 됩니다.

작은 남성기로는 자극할 수 없었던 민감한 새살같은 부분까지 자극이 가능하다는것이죠.

마돈나의 like a virgin라는곡도 대물남의 몽둥이 처음 맛보고 처녀같은 기분을 느꼈다는 그런 은유인데, 이게 은유가 아니라 성감대 입장에서는 실제로 맞는말인거죠.

그러면 소추는 자살해야하냐?

그건아니고 평소에 행실을 꼴릴만한 수컷답게하고 전희를 성실히하면 여성의 질전정구가 풀발해서 남성기를 압박하는 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극복 가능합니다.

물론 같은 조건이면 큰 남성기가 여성입장에서도 더 꼴리기 쉽습니다.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