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자구'는 
주로 전라도 지역에서 쓰는 사투리로, 
'싹수', '싸가지', 
또는 사람의 '버르장머리'나 
'말과 행동의 근이스러운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 

보통 '느자구 없다' 형태로 쓰여 
버릇이 없거나 
도리에 어긋나는 모습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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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님,

‘검찰의 위법수집증거로 인한 무죄’


‘검찰의 잘못된 수사와 기소였다‘

는 말과 다릅니까?

- 박주민 의원


한때
한동훈
별명이
조선제일껌이었습니다.


















노 전 의원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박씨도 
해당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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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았다는 노웅래 무죄
돈 줬다는 박씨도 무죄

이 사실을 언급하고
노웅래 전 의원에게 사과한 이재명 대통령


거기에 반해서
당시 돈봉투 부스럭 소리를 들었다며
국회에서 발언한
당시 법무부장관 한동훈



야 야 동훈아
CB 동훈아

니가 국회의원 뱃지 다는 게 맞냐?
맞어?

너 일루와서 껌으로 좀 맞자.
조선제일껌!!!!

너 같이 썩어 나자빠진
검사 출신들 때문에
검찰이 폐지되는 거야.



가거라
동훈아.
석열이 옆 자리로!